⊙앵커: 단국대학과 상무가 전국 종합야구선수대회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단국대학은 연장 10회 말 허일상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성균관대를 2:1로 이겼고 상무는 계명대를 4: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서울오픈테니스대회 남자단식에서 상무의 정희석이 산업은행의 박승규를 2:1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여자복식에서는 양천구청의 최진영, 김미옥 조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백운기 우수고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광양 제철고가 안동고를 3:0으로 물리치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우수 선수에는 광양제철고의 장경진 선수가 뽑혔습니다.
오늘 개막된 해군참모총장배 카누대회 첫날 경기에서 구리여고의 서현진과 이민희 조가 여고부 카약 2인승 500m 예선에서 1위로 준결승에 오르는 등 18개 종목에서 2회전 진출자가 가려졌습니다.
제3회 동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단 본진이 오늘 출국해 오사카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40개로 종합 2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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