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터키 남부에서 군용기가 추락해 탑승자 37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터키 현지 관리들은 터키 남동부 도시 말라키아에서 특수부대 요원들을 태우고 수도 앙카라로 향하던 CN-235 화물 수송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스페인에서 설계된 뒤 터키에서 제작된 쌍발 프로펠러 엔진 항공기가 기술적인 고장 때문에 추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추락 지점 인근 도시 아크자다그의 바이람 카라슬란 시장은 생존자가 한명도 없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