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의 남측 주차장 안에 월드컵 경기장을 축소한 잔디구장을 축구 체험장으로 문 열었습니다.
축구 체험장은 가로 60미터, 세로 16미터 넓이의 작은 축구장으로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과 같은 종류의 잔디인 켄터키 블루 그래스가 깔려 있습니다.
이 곳은 초중고생들의 체육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월드컵 홍보효과도 기대되고 있는 데 축구 체험장을 이용하고 싶은 시민은 서울시 월드컵 건축 담당관실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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