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절도용의자를 붙잡기 위해 경찰이 쏜 총에 용의자와 주민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7시1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 51살 이모씨 집 창고에서 절도 용의자 서울시 길동 42살 양모씨가 구미경찰서 원동파출소 39살 김모 경사 등 경찰관 2명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씨 부부도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았습니다.
김경사 등은 모텔 절도 용의자인 양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자신들을 흉기로 위협하며 부근 이모씨의 집으로 달아나자 뒤쫓아가 공포탄과 실탄을 쐈으며 유탄에 이씨 부부가 맞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경사 등을 상대로 총을 쏘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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