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실시하는 영재판별검사가 다음달 예약까지 완료되는 등 영재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 인하대병원은 지난달 14일부터 시작한 영재판별검사가 25만원의 높은 검사비에도 불구하고 하루 50~60통의 문의전화와 함께 신청접수가 계속돼 다음달 예약이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만 3살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영재판별검사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제시한 기준에 따라 2시간 가량에 걸쳐 지능지수와 창의성 지수, 집중도 등을 검사합니다.
영재는 통상 검사과목에서 같은 또래 상위 2%안에 들어야 합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