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개혁성향 중진의원들과 과거 민주화 운동을 이끌던 각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화해와 전진 포럼'이 오늘 오전 프레스 센터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공식 발족합니다.
지역주의 타파와 정당 민주화 등을 목표로 발족하는 '화해와 전진 포럼'은 오늘 창립대회와 함께 '의회민주주의 활성화'를 주제로 첫 토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화해와 전진포럼은 여야를 뛰어넘어 공동 목표를 추구해 나간다는 계획이어서 '제 3의 정치세력화' 여부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에는 민주당 김근태,김원기,정대철 의원과 한나라당 김덕룡,이부영,김홍신 의원 등 30여명의 여야 의원과 함세웅,백낙청,임권택 씨 등 각계 인사 3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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