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은 뒤 2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구입한 서울 번2동 36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9년 12월 서울 번 2동 주택가 우편함에서 30살 김모 씨의 보험가입 확인서를 훔쳐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낸 뒤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수법으로 모두 6명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 13장을 발급받아 2천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우편함 뒤져 카드 발급받아 사용
입력 2001.05.16 (22:15)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은 뒤 2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구입한 서울 번2동 36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9년 12월 서울 번 2동 주택가 우편함에서 30살 김모 씨의 보험가입 확인서를 훔쳐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낸 뒤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수법으로 모두 6명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 13장을 발급받아 2천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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