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에서 대북 원조를 둘러싸고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대북 원조 관계자 등의 말을 인용해 국제식량 원조가 북한 주민의 3분의 1을 먹여 살리고 있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심각한 식량난이 예상돼 원조 확대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한국에서는 어느정도의 식량 지원을 정치적인 지렛대로 삼아야하는가와 관련해 정책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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