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옛 소련 지역 핵물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 러시아에 지원하는 예산을 1억 100만 달러 감축할 계획이라고 미 행정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의회는 러시아의 핵물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금까지 수억 달러가 지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성이 확인된 핵물질이 3분의1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난 데 대해 추궁을 벌였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핵확산방지 프로그램 책임자는 일부 지역에 대해 핵확산 방지 노력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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