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총선에서 중도우파 `자유의 집 동맹'을 이끌고 압승한 언론 재벌 베를루스코니 총리 당선자가 조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새 행정부의 장관으로 낙점된 몬테제몰로 페라리 회장이 입각을 고사한데다 연정에 참여했다 참패한 북부동맹이 내각지분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파시스트 정당에 가입했던 민족동맹 피니 당수의 부총리 입각설이 알려지면서 극우파의 연정 핵심 참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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