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3층에서 난 불을 피해 뛰어내린 서울 성내동 25살 최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최씨는 3층 건물 옥상에 있는 방에서 휘발성이 강한 부탄가스를 흡입하고 방에 가스가 찬 상태에서 담배불을 붙이다 불이나자 이를 피해 3층 아래 건물로 뛰어내려 다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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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난 3층 건물에서 뛰어내린 남자 다쳐
입력 2001.05.17 (03:42)
단신뉴스
건물 3층에서 난 불을 피해 뛰어내린 서울 성내동 25살 최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최씨는 3층 건물 옥상에 있는 방에서 휘발성이 강한 부탄가스를 흡입하고 방에 가스가 찬 상태에서 담배불을 붙이다 불이나자 이를 피해 3층 아래 건물로 뛰어내려 다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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