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유럽연합이 오늘 크렘린에서 최고위급 회담을 엽니다.
세르게이 프리호지코 대통령 행정실 외교담당 부실장은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EU의 확대 문제와 경제-안보 분야에서의 러-EU간 협력 관계, 그리고 투자와 에너지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리호지코 부실장은 특히 요란 페르손 스웨덴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최근 EU 대표단의 남북한 동시 방문 결과를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EU의장국인 스웨덴의 페르손 총리, 하비에르 솔라나 EU공동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로마노 프로디 EU 집행위원장이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가하며, 러시아측에서는 푸틴 대통령과 미하일 카시야노프 총리, 이고리 이바노프 외무장관 등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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