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농민 백50명여 명이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콜롬비아 지방정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콜롬비아 북동쪽 280㎞ 빌라누에바 시의 일데브란도 레온 시장은 카사나레 지방의 농장에서 일을 마치고 버스로 귀가하던 농부들이 지난 15일 밤 총으로 무장한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괴한들이 8백 명 이상의 농민 가운데 젊은 사람들만 선별해 데려갔다고 말했습니다.
콜롬비아군 고위 관계자는 우파 민병대인 자위대가 이번 납치사건을 주도했다는 정보를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