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공학자들이 테러분자 등의 손에 들어갈 경우 치명적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화학무기 제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보도했습니다.
네이처 최신호는 과학자들이 유전자를 개조해 병원균의 독성이나 내성을 키우고 약물 처방을 힘들게 할 수 있다면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조금만 바꿔도 대량살상 무기로 돌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항생 물질에 대한 저항력을 지닌 포도상구균 유전자를 다른 박테리아에 주입하면 강력한 살상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네이처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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