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리마의 선거관리위원회 근처에서 반군 게릴라 `빛나는 길'의 소행으로 보이는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 4명과 어린이 등 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페루의 케이블 뉴스 카날 엔은 선거관리위원회 건물과 같은 구역에 있는 가게의 폭발 현장 모습과 경찰의 현장 봉쇄 화면 등을 방송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3일 실시될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를 총괄하는 최고기구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인민 혁명이여 영원하라'는 구호 등이 적힌 전단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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