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학자와 교수들이 미국 대학을 방문해 자유경제이론과 하이테크산업 관련 교육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주립대의 데이브드 전 교수는 북한 학자와 연구원 5명이 오는 22일부터 2주 동안 포틀랜드대 자유시장 경영연구소에서 직접 강의를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실무단은 북한 학생들이 포틀랜드대에서 영어와 자본주의 경제이론 등을 공부하기 위한 세부방안을 학교측과 논의하게되며, 포틀랜드대 교수들이 북한에 파견돼 자본주의 경제이론과 첨단산업 등을 강의하는 방안도 협의될 것이라고 전 교수는 말했습니다.
북한 실무 연구단은 대외무역기관인 조선 국제무역 촉진위원회 김정기 부위원장과 연구원,경제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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