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 오후 2시쯤 발생한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의 산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고 있습니다.
이미 4~50년생 소나무를 포함해 10여 헥타의 국유림을 태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청송군 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밤새 진화작업을 포기했던 안동시는 새벽 4시 반쯤부터 헬기와 인력을 동원해 다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
안동 산불 계속 번져
입력 2001.05.17 (05:15)
단신뉴스
오제 오후 2시쯤 발생한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의 산불이 꺼지지 않고, 계속 타고 있습니다.
이미 4~50년생 소나무를 포함해 10여 헥타의 국유림을 태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청송군 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밤새 진화작업을 포기했던 안동시는 새벽 4시 반쯤부터 헬기와 인력을 동원해 다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