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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사의 탈출
    • 입력2001.05.17 (06:00)
뉴스광장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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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날이 밝으면서 현장에서는 화재원인과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에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원장 기자!
    ⊙기자: 네, 화재현장입니다.
    ⊙앵커: 현장 조사가 시작됐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8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간 화재 현장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4층 건물 옥상의 조립식 건물이 화재 현장입니다.
    소방차가 도착했을 당시 이 조립식 건물에는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20명의 학생들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건물 유리창 밖으로 학생들이 탈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뜯어낸 쇠창살이 화재 당시의 긴박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소방 당국자와 경찰들이 사고 직후 통제됐던 건물 내부로 들어가 본격적인 현장조사도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밤새 이 학원 대표 60살 김 모씨와 당시 현장에 있었던 김 모 교사 등 이 학원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창고용도로 증축한 조립식 건물에서 어떻게 학생들이 공부를 해 왔는지 여부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위법성이 드러나는 대로 곧바로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화재 현장에서 KBS뉴스 김원장입니다.
  • 필사의 탈출
    • 입력 2001.05.17 (06:00)
    뉴스광장
⊙앵커: 날이 밝으면서 현장에서는 화재원인과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에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원장 기자!
⊙기자: 네, 화재현장입니다.
⊙앵커: 현장 조사가 시작됐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8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간 화재 현장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4층 건물 옥상의 조립식 건물이 화재 현장입니다.
소방차가 도착했을 당시 이 조립식 건물에는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20명의 학생들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건물 유리창 밖으로 학생들이 탈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뜯어낸 쇠창살이 화재 당시의 긴박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소방 당국자와 경찰들이 사고 직후 통제됐던 건물 내부로 들어가 본격적인 현장조사도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밤새 이 학원 대표 60살 김 모씨와 당시 현장에 있었던 김 모 교사 등 이 학원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창고용도로 증축한 조립식 건물에서 어떻게 학생들이 공부를 해 왔는지 여부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위법성이 드러나는 대로 곧바로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화재 현장에서 KBS뉴스 김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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