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요일 아침 7시 14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적으로 안개가 엷게 끼어 있고, 또 황사가 전국에 걸쳐 나타나고 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다시 내려져서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방 다른 지역보다 화재의 위험이 높은 상태인데요.
오늘 또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가장 큰 특징을 보자면 덥다라는 점입니다.
동해안 지방이 30도를 조금 넘어서고 내륙의 경우도 28, 9도까지 기온이 올라서서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오전중에는 약한 황사가, 오후에는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맑은 날씨를 내내 보이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이 약간 높아졌습니다.
1, 2도 정도 올라서서 현재 강릉은 20도, 서울, 인천, 대전 15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약간 올라서서 부산이나 창원, 제주 현재 한 19도 정도, 창원 16도, 대구 15도, 광주 13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덥겠습니다.
서울이 27도, 춘천 28, 강릉 31, 대전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도 포항이 30도, 전주, 광주, 대구 29도까지 올라 덥겠고, 햇살도 따가운 자외선 지수가 높은 하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먼바다로부터 점차 높아져서 최고 4m까지 일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상공에는 구름이 별로 없고, 남해상을 중심으로 띠구름이 형성돼 있지만 비를 갖지 않은 높은 구름입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면서 낮 동안에 맑고 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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