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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 여권 공조 더욱 강화해야
    • 입력1999.04.08 (11:5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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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은 오늘 박태준 총재 주재로 긴급총재단회의를 열어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이 국정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정국을 조기에 수습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특히 체포동의안 부결로 인해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양당 공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양당의 공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기기로 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박태준 총재 사퇴론은 경선을 통해 선출된 총재에 대한 예의 측면에서나 논리적으로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면서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총무 등 당직를 개편하는 문제는 박 총재가 알아서 판단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또 서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직전에 자민련 소속의원들에게 2백만원씩이 든 돈봉투가 지급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아는바 없으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 자민련, 여권 공조 더욱 강화해야
    • 입력 1999.04.08 (11:59)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박태준 총재 주재로 긴급총재단회의를 열어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이 국정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정국을 조기에 수습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특히 체포동의안 부결로 인해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양당 공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양당의 공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기기로 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박태준 총재 사퇴론은 경선을 통해 선출된 총재에 대한 예의 측면에서나 논리적으로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면서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총무 등 당직를 개편하는 문제는 박 총재가 알아서 판단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또 서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직전에 자민련 소속의원들에게 2백만원씩이 든 돈봉투가 지급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아는바 없으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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