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어젯밤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예지학원에서 불이 나 대입 재수생 8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난 교실은 원래 창고로 허가난 곳을 개조해 소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당국의 관리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잇따른 금리인하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다우존스지수가 8개월 만에 1만 1000선을 돌파하는 등 미 증시가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일본의 자민당과 공명, 보수 등 연립 3당이 국회 결의만으로 자위대의 집단적 자위권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한 정책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노항 원사에게 병역면제를 청탁한 의혹이 있는 부유층 인사들을 소환해 조사합니다.
아파트에 침입해 강도짓을 하던 10대 소녀가 가스관을 타고 도망치다 추락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지금까지 임야 10여 ha(헥타르) 이상을 태우고 밤새 인근 국유림으로 번졌습니다.
대학생 5명의 1명꼴로 카드대금을 연체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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