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요일이라는 요일 특성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오늘 아침 출근길은 일상의 목요일 수준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 시간 7시 42분을 지나고 있습니다마는 이 시간이면 서울의 아침 모습이 어땠습니까? 보이는 것이라는 자동차 물결뿐 언제 꽃이 피고, 녹음이 짙어가는지조차 모를 정도의 감각 없는 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괜찮습니다.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출발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동부간선도로 성수대교 북단 방면은 예상보다 큰 정체구간이어서 오늘은 한천로나 동이로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작업구간 있습니다.
응봉고개에서 무악여고 앞 삼거리 사이 구간에서는 송배수관 보수공사 관계로 양 방향이 모두 1개 차로가 지금 시간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7월 14일까지 계속된다는 소식이어서 응봉로의 정체현상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집회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낮 시간 동안 서울역 광장에서는 건설운송 노조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가 있을 예정이고, 또 명동까지 1.8km 구간을 행진할 계획이어서 늦은 오후 시간대 시내 안쪽 도로의 통행이 불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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