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남동부 말라키아에서 특수부대 요원들을 태우고 수도 앙카라로 향하던 CN-235 화물 수송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34명 전원이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군용기가 5천미터 상공에서 굉음과 함께 갑자기 폭발한 뒤 추락했다고 전했습니다.
터키 군 당국은 블랙 박스 회수에 나서는 등 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터키 군용기 추락해 34명 사망
입력 2001.05.17 (06:27)
단신뉴스
터키 남동부 말라키아에서 특수부대 요원들을 태우고 수도 앙카라로 향하던 CN-235 화물 수송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34명 전원이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군용기가 5천미터 상공에서 굉음과 함께 갑자기 폭발한 뒤 추락했다고 전했습니다.
터키 군 당국은 블랙 박스 회수에 나서는 등 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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