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프리 미국 연방수사국 FBI 국장은 오클라호마시티 연방청사 폭탄테러범 맥베이에 대한 수사 기록 일부가 변호인단에 제시되지 않은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리 국장은 미 하원 청문회에 나와 연방수사국장으로서 책임을 지겠으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테러범 멕베이는 당초 어제 인디애나주 연방교도소에서 사형이 집행될 예정이었지만 지난 97년 재판에 앞서 수사 기록 3천여 쪽이 변호인단에 전달되지 않은 사실이 최근 드러나면서 다음달로 집행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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