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34명을 적발해 인천시 효성동 41살 최모 씨 등 5명에 대해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인천시 석남동 46살 강모 씨 등 2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4시쯤부터 최씨의 집에 모여 3천6백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상습도박단 30여명 적발
입력 2001.05.17 (08:14)
단신뉴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34명을 적발해 인천시 효성동 41살 최모 씨 등 5명에 대해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인천시 석남동 46살 강모 씨 등 2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4시쯤부터 최씨의 집에 모여 3천6백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