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에어가 IOC, 즉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공식 항공사로 지정됐습니다.
환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과 마리오 코르티 스위스에어 회장은 현지 시간으로 16일 조인식을 열어 스위스 에어의 IOC 공식항공사 지정 협상안에 서명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스위스 에어의 에어버스 1대가 오륜마크를 부착하고 운항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스위스 에어는 시드니와 아테네에 이어 제네바와 취리히 공항에도 올림픽 기념품점 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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