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형버스 5백 대가 베트남을 거쳐 이라크에 수출됩니다.
대우자동차 베트남 현지법인 비담코는 오늘 하노이 현지 공장에서 베트남 건설교통부 장관과 백낙환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그리고 이라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선적을 위한 진수식을 열었습니다.
베트남으로서는 사상 첫 자동차 수출이고, 우리나라로서는 무역이 통제된 이라크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첫 사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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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500대, 베트남 통해 이라크 수출
입력 2001.05.17 (08:37)
단신뉴스
한국의 대형버스 5백 대가 베트남을 거쳐 이라크에 수출됩니다.
대우자동차 베트남 현지법인 비담코는 오늘 하노이 현지 공장에서 베트남 건설교통부 장관과 백낙환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그리고 이라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선적을 위한 진수식을 열었습니다.
베트남으로서는 사상 첫 자동차 수출이고, 우리나라로서는 무역이 통제된 이라크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첫 사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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