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빈 집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10대 소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6살 허모 양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양은 지난 달 19일 서울시 중동 56살 민모 씨 집에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3천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1억여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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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빈집털이 10대 소녀 영장
입력 2001.05.17 (08:59)
단신뉴스
상습적으로 빈 집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10대 소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6살 허모 양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양은 지난 달 19일 서울시 중동 56살 민모 씨 집에 들어가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3천만 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1억여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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