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정부 부처의 장.차관을 비릇한 고위공직자가 먼저 전자정부 구현의지를 다지고 관련 사업을 강도높게 추진해 나가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전자정부특위 안문석 위원장을 비릇한 위원 18명이 참석한 전자정부구현전략 보고회의를 주재하면서 앞으로 전자정부가 구현되면 정부의 투명성과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우리나라가 세계 일류국가로 도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부처간 정보공유에 가장 큰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문제도 정보기술과 제도적 보완을 통해 신속히 해결해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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