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으로 남의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현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진주시 모 대학교 2학년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8일 진주시 가좌동의 한 만화방에서 같은 학교 3학년 권모 씨의 학생증 겸용 현금카드를 주은 뒤 학생증에 적힌 주민등록번호를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입력해 알아 낸 비밀번호로 권 씨의 현금카드에서 현금 88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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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비밀번호 알아내 현금 인출
입력 2001.05.17 (09:04)
단신뉴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으로 남의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현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진주시 모 대학교 2학년 김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28일 진주시 가좌동의 한 만화방에서 같은 학교 3학년 권모 씨의 학생증 겸용 현금카드를 주은 뒤 학생증에 적힌 주민등록번호를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입력해 알아 낸 비밀번호로 권 씨의 현금카드에서 현금 88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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