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가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연합, 오만 등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오늘 오전 귀국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번 순방에서 4개국 국가원수를 차례로 예방해 김대중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각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국 기업들의 공사 수주에 대한 배려를 요청했습니다.
이 총리는 그 결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쇼아이바 담수, 발전 플랜트공사 등 16억 9천만 달러의 공사 수주를 확정짓고 모두 26억 4천만 달러 규모의 발주를 검토한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총리비서실은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귀국 직후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고 이같은 중동 순방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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