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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산불 밤새 확산
    • 입력2001.05.17 (09:30)
930뉴스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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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 낮 경북 안동에서 일어난 산불은 발생 19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헬기가 추락하면서 3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진형 기자!
    ⊙기자: 네, 안동입니다.
    ⊙앵커: 구조작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현재 사고 현장에는 진화에 나섰던 소방헬기와 군 헬기 등 헬기 10여 대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산림청 양산지구대 소속 3인승 소방헬기로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과 정비사 등 3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헬기는 추락 때 발생한 충격으로 완전히 불에 탄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고 현장 인근에 사상자가 보이지 않아 육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수색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어제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고 밤새 번져 새벽부터 다시 진화작업을 벌이다 오전 8시 반쯤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산불은 오전 9시쯤 큰 불길이 잡히고 현재 잔불정리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 50년생 소나무 등 국유림 11여 헥타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아직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데다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 때문에 실종자 수색과 잔불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에서 KBS뉴스 박진형입니다.
  • 안동 산불 밤새 확산
    • 입력 2001.05.17 (09:30)
    930뉴스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 낮 경북 안동에서 일어난 산불은 발생 19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헬기가 추락하면서 3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진형 기자!
⊙기자: 네, 안동입니다.
⊙앵커: 구조작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현재 사고 현장에는 진화에 나섰던 소방헬기와 군 헬기 등 헬기 10여 대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산림청 양산지구대 소속 3인승 소방헬기로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과 정비사 등 3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헬기는 추락 때 발생한 충격으로 완전히 불에 탄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고 현장 인근에 사상자가 보이지 않아 육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수색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어제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꺼지지 않고 밤새 번져 새벽부터 다시 진화작업을 벌이다 오전 8시 반쯤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산불은 오전 9시쯤 큰 불길이 잡히고 현재 잔불정리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 50년생 소나무 등 국유림 11여 헥타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아직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데다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 때문에 실종자 수색과 잔불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동에서 KBS뉴스 박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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