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34명을 적발해서 인천시 효성동 41살 최 모씨 등 5명에 대해 상습 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인천시 성남동 46살 강 모씨 등 2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4시쯤부터 최 씨의 집에 모여 3600여 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습도박 30여 명 적발
입력 2001.05.17 (09:30)
930뉴스
⊙앵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수천만 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34명을 적발해서 인천시 효성동 41살 최 모씨 등 5명에 대해 상습 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인천시 성남동 46살 강 모씨 등 2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4시쯤부터 최 씨의 집에 모여 3600여 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