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병원 의사들이 대부분 제약회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경찰청이 최근 의약품 매입,처방 등과 관련해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880여명의 의사와 6명의 약사 명단을 통보해왔다고 밝히고 이들의 금품 수수액은 22억 9천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들 의사와 약사들이 소속돼 있는 병원은 모두 119곳으로 국내 유명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이 대부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어 금품수수액이 500만원을 넘어 형사입건된 의사 86명과 약사 1명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함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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