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화해와 전진포럼 공식 출범
    • 입력2001.05.17 (09:3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여야 개혁파 중진과 민주화 운동 참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화해와 전진 포럼'이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창립 취지문에서 민족화해 진전,경제위기 극복,지역주의 해소, 그리고 정당 민주화 등이 이 시대의 당면과제라면서 여야의 정파적 이해를 뛰어 넘어 시대적 소명에 부응할 정치문화 형성을 촉구하고 고무하는 장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취지문은 또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시행하는 것이 정치권의 책무이나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앞세운 파행적 행태로 국민들을 혼란과 불안에 휩싸이게 하고 있다며 해법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창립대회는 함세웅 신부가 임시 의장을 맡았으며 민주당 김근태,정대철, 한나라당 김덕룡,이부영 의원과 법륜 스님을 비롯해 조준희 변호사와 양건 한양대 교수 등 20명을 상임운영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창립대회가 끝난뒤 의회 민주주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여의도에 사무실을 두고, 정치와 사회,경제등 각종 현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 화해와 전진포럼 공식 출범
    • 입력 2001.05.17 (09:38)
    단신뉴스
여야 개혁파 중진과 민주화 운동 참여 인사들이 주축이 된 '화해와 전진 포럼'이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창립 취지문에서 민족화해 진전,경제위기 극복,지역주의 해소, 그리고 정당 민주화 등이 이 시대의 당면과제라면서 여야의 정파적 이해를 뛰어 넘어 시대적 소명에 부응할 정치문화 형성을 촉구하고 고무하는 장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취지문은 또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시행하는 것이 정치권의 책무이나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앞세운 파행적 행태로 국민들을 혼란과 불안에 휩싸이게 하고 있다며 해법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창립대회는 함세웅 신부가 임시 의장을 맡았으며 민주당 김근태,정대철, 한나라당 김덕룡,이부영 의원과 법륜 스님을 비롯해 조준희 변호사와 양건 한양대 교수 등 20명을 상임운영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창립대회가 끝난뒤 의회 민주주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화해와 전진 포럼'은 여의도에 사무실을 두고, 정치와 사회,경제등 각종 현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