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을 시작으로 조흥은행과 서울, 하나은행 등이 신용카드 수수료와 연체료를 낮춰서 적용하거나, 인하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내일 사용분부터 신용카드의 현금 서비스 수수료를 현재 연 19 - 24.4%에서 14.2 - 23.2%로 낮춰 적용하고, 할부 수수료도 연 11.5 - 16%로 20% 내리고, 연체료율도 27%에서 24%로 인하합니다.
조흥은행도 오는 26일부터 현금서비스 수수료를 연 23%에서 20%로, 연체료는 연 27%에서 24 - 25%로 각각 낮추기로 했습니다.
하나은행 역시 다음주 안에 현금서비스 수수료와 할부 수수료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수수료 인하로 신용 카드 영업 비중이 큰 은행은 한해 300억 - 400억원 가량 매출이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