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40대 은행장이 탄생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하영구 서울 씨티은행 소비자금융 대표를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습니다.
48살인 하영구 새 한미은행장의 취임으로 국내에서는 최연소이자 첫 40대 은행장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영구 새 한미은행장은 서울대 무역학과와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81년 씨티은행에 입사해 자금담당 총괄이사, 투자금융그룹 대표, 기업금융그룹 대표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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