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남북협력위원회의 이미경, 박병석, 김성호 세 의원이 16박 17일 동안의 유라시아철도 횡단 체험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들 세 의원은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앞두고 모스크바에서 단둥까지 만 km에 이르는 유라시아 횡단철도를 열차편을 이용해 답사하게 됩니다.
세 의원은 이어 북한과 중국의 접경도시인 단둥에서 경의선 철도를 따라 개성까지 답사한다는 계획이지만 북측의 입북허가 회신이 없어 북한 경유는 성사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의원들은 러시아와 중국을 경유하는 동안 두 나라 철도 관계자들을 만나 경의선 철도 연결후 남북한과 중국,시베리아를 잇는 철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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