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금강산 관광사업이 중단될 경우 관광대가가 군사비로 전용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던 미국이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슈워츠 주한 미군사령관과 래리 닉시 미의회조사국 연구원 등 미국측 인사들이 관광대가의 군사비 전용 가능성을 제기하며, 동포애와 통일염원으로 시작된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해 여러모로 방해 책동을 벌여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송은 이어 민간 협력사업인 금강산 관광사업이 중단되거나 파탄될 경우 이를 방해한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금강산 관광사업을 더는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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