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군은 시베리아 레나강의 흐름을 가로막아 광범위한 강변 지역 일대에 홍수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거대한 부빙을 폭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베리아 서부 야쿠티아의 레나강에 떠있는 얼음 덩어리들은 80㎞에 걸쳐 거대한 장애물을 형성해 강의 흐름을 막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레나강과 그 지류들의 수위가 정상적 수위보다 2m 이상이나 높아져 강가의 여러 마을들에 홍수사태가 빚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약 8천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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