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이 내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 합천 지역을 방문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내일 열차편으로 향리인 경남 합천으로 내려가 선영에 성묘하고 합천군 기관장, 유지들과 저녁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10일에는 합천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직원과 함께 점심을 한후 오후에 대구로 가서 모교인 대구공고 졸업생들과 만찬을 같이 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11일에는 대구공고 졸업생과 합천군민들과 함께 합천의 가야산에 오르고 오후에는 자신의 사면 복권을 위한 서명 운동을 주도한 인사들과 만난후 오는 12일 상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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