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라즈 라미쉬빌리 신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오늘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러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라미쉬빌리 대사가 앞으로 양국간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루지야 출신의 라미쉬빌리 대사는 지난 79년 국립 국제관계 대학을 졸업한 뒤 옛 소련 외무부 법률국 선임 전문가, 페르가나주 행정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쳐 외무부 국제인도주의 협력,인권국장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97년 6월 부임했던 아파나시예프 전임 주한 러시아 대사는 4년 여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말 러시아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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