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낮 청와대에서 박주환 전 법제처장을 비릇한 퇴임 차관과 차관급 인사 19명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정부는 새로운 각오로 국정개혁을 흔들림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개혁에는 일시적인 저항과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우리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며 희망차고 번영된 국가를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각오로 국정개혁과 경제살리기,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퇴임 차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국정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국민의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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