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계의 범람을 막기위한 대대적인 하천정비 사업이 실시됩니다.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은 오는 2001년까지 모두 3천100억원을 들여 한강 수계의 15개 하천제방 139Km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은 이를 위해 수해상습지구인 굴포천 유역 7.1㎞ 구간에 대해 올해 말까지 하천 정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진강 유역의 문산천 등 12개 하천은 천억원을 들여 오는 2001년까지 둑 74.5㎞를 새로 쌓을 계획입니다.
또 안성천 수계의 황구지천 등 4개 하천도 오는 2001년까지 제방 31.5㎞를 축조할 방침입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이밖에 남한강 수계인 여주.양평지역의 홍수피해를 막기위해 8개 제방사업에 모두 632억원을 들여 제방 26.4㎞를 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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