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광주시 망월동 5.18 묘역에서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제에는 5.18 희생자 유가족과 재단관계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추모제에 이어 오늘 오후에는 5.18 묘역에서 '5.18 민중항쟁 21주년 기념예배'등 종교계의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리고, 저녁 7시에는 전남도청 앞 특설무대에서 5.18 민주화운동 21주년 전야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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