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당사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의 신임 인사를 받으면서 민주당은 앞으로 여야 총무의 결정을 전폭적으로 수용해 나갈 것이라며 야당 총무도 당의 전권을 위임받아 협상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양당 총무가 오늘 저녁 만찬을 함께하면서 개혁법안 처리등 향후 국회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무는 또 이만섭 국회의장과 함께 유럽을 방문중인 자민련 이완구 총무가 귀국하는 오는 25일쯤 3당 총무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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