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최근 전국 679개 감리회사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가운데 3년이상 감리실적이 없는 83개 업체를 등록 취소하고 감리인력 확보기준에 미달하는 101개 업체에는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주소가 바뀌어서 연락이 안 되는 30개 업체에 대해서는 현지실사를 통해 부실여부를 가려서 적절한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97년에 감리업체 등록기준이 완화되면서 감리업체가 급증했지만 건설경기 침체로 감리물량이 크게 줄어서 과당경쟁은 물론 부실감리가 우려돼 실태조사를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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