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공항 고속도로의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서 정부가 지출해야 할 돈이 2009년까지 4천36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교통개발연구원이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신공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예상을 훨씬 밑돌아서 민자사업자인 주식회사 신공항하이웨이의 적자가 당분간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 회사가 적자를 낼 경우 손실분의 90%를 보전해주기로 했기 때문에 올해 517억원, 내년 797억원 등 2009년까지 4천361억원을 지원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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