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재계의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출자총액한도의 예외규정을 다소 확대하되 재벌개혁의 기본원칙은 확고히 지켜나갈 것이라고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관련해 국민의 절반 정도가 재벌개혁 정책을 지속해야한다고 응답한 여론조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전국 성인남녀 9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7.3%는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벌개혁을 지속해야한다고 응답했으며 중단해야한다는 주장은 19.5%에 불과했다고 민주당은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또 재계의 정책개선 건의안에 대해 응답자의 58%가 시장원리에 입각한 선별 수용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구조개혁의 기본원칙은 지키되 경제상황의 변화를 고려해 합리적인 것은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46.4%,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3.9%로 나타났다고 민주당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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