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 4월 28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 개장 행사에 참석한 장관 등 체육 문화계 인사들의 귀경을 위해 임시 항공편을 운항하는 바람에 다음날 귀경 첫 항공기가 결항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항공사측은 문수경기장 개장행사에 참석하고 서울로 가는 승객들이 많아 불가피하게 임시편을 운항한 것이라면서 예약 승객들에게 다음날 첫 비행기 결항사실을 통보했으나 연락이 닿지않은 사람도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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